덤덤하고 쓸쓸하면서도 실험적인 매력이 상당한데 좋아하는 게이없나 난 미국의 송어 낚시랑 워터멜론 슈거에서 윤독하다가 어제 갑자기 생각나서 사뒀던 도쿄 몬태나 열차 조금 읽음 이 작품은 앞에 읽은 두 권보다는 좀 더 난해하네 문장은 잘 읽히는데 작품 전체의 뜻을 파악하려면 꽤나 공들여야하는 작가 같음. 읽으면 읽을 수록 늘 새로워 여기서는 거의 언급안 되는 것 같네 - dc official App
앞에 두권은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네
미국의 송어낚시 읽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남... 보니것이 빨아줬다 그러고 제목도 새끈해대서 기대하고 읽어봤는데 별로였던 기억만 남아있음. 다시 읽어보고 싶긴 한데 언제가 될진 모르겠다. 미국의 송어낚시 매력은 뭐였음?
무엇보다 형식도 새로웠고 간결한 문장들이 만들어가는 잔잔한 분위기도 좋았지 다채로운 에피소드들로 주제를 전달하는 방식이 재밋엇고.. 근데 나도 한 번 읽었을 때는 감이 안 오드라 - dc App
독특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