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덤하고 쓸쓸하면서도 실험적인 매력이 상당한데

좋아하는 게이없나

난 미국의 송어 낚시랑 워터멜론 슈거에서 윤독하다가

어제 갑자기 생각나서 사뒀던 도쿄 몬태나 열차 조금 읽음

이 작품은 앞에 읽은 두 권보다는 좀 더 난해하네

문장은 잘 읽히는데 작품 전체의 뜻을 파악하려면 꽤나 공들여야하는 작가 같음.

읽으면 읽을 수록 늘 새로워

여기서는 거의 언급안 되는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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