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우연히 이 갤 발견하고 갑자기 예전처럼 독서가 확땡겨서 사회과학, 역사 책 사다가 읽고있는데 마음이 회복되는 느낌이다


지금은 피터터친의 '국가는 어떻게 무너지는가', 스티브 레비츠키의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읽고 있는데 뭔가 좀 답답한게 풀리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