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하고 싶은데 자랑할 데가 없어서...그리고 영어원서 커뮤니티도 없고해서 적어봐.이제야 이동진 평론가가 추천해준 Why Fish don't exist 봤는데, 이 사람 추천작들은 대부분 좋네
원서 읽게 된 계기가 있음? - dc App
원래는 7년 전 영어회화모임이었는데 회화모임장이 원서도 읽자고 해서 시작했고 코로나 이후로는 원서만 읽고 있어
첨 시작할때 모르는 단어나 표현 같은게 많았을거 같은데 어떻게 했음?? 글구 읽는 속도도 많이 빨라졌음? - dc App
처음시작할때 알저논부터 시작했고 읽는속도도 느리고 답답했는데 킨들에 오더블 넣어서 음영처리된거 따라가면서 읽으니까 빨라지더라
읽는 속도는 한글책 읽는거랑 비교해서는 어떤거 같음? 비슷하게 읽는 거 같음? - dc App
아니 읽는건 한글책에 비해 아직 0.75배속인 것 같다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고등학교때 수능 영어는 어느 정도로 봤었는지 말해줄 수 있음?? 나도 이제 한번 읽어보려는데 고민돼서 물어봄 + 시중의 단어장은 따로 사서 외운건 없는지도 궁금 - dc App
수능영어는 1등급이고 학교에서 워드스마.트로 영어공부한 적은 있어
주로 어떤 책 읽었슴??? 그리고 몇 권 정도??
70권은 읽은 것 같아..내가 좀 읽기가 느린편이라ㅠ
초반에는 The fault in our stars 작가를 좋아해서 다 보고, 오베라는 남자 작가 책 다보고, A good girl's guide to murder 같은 것도 보다가 요즘은 심적으로 힘들어서 Dancing with the Devil 같은 거 읽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