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0대 중반이고요, 제가 어렸을 때 읽었던 책입니다. 하드커버로 판매된 국내 전집 시리즈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은 어떤 소년들이 모험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다만 특징이랄 것이 그 모험이 이유가 없고 무서운(그림이 무서웠습니다) 모험이라는 건데요…
그림이 되게 섬뜩하고 무섭고 어두웠던 기억이 납니다.
책 내용 중에는 바닥이 무너지는 미로라던지, 지나가야 하는 꼬불 길이라던지 되게 어둡고 섬뜩한 분위기에서 장애물을 지나가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동화책 찾아주세요…
내 인생인것 같은뎅...
동화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