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말하는 것은 결론적으로 부정적감정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말인데 또 극단적이고 잘못된 부정적감정은
구분해서 지양해야 한다는 것... 그 선을 지키는 것이 우리가
성숙해지는 과정인데, 결국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임
그러므로 이 책으로 큰 인사이트는 얻기 힘들다.
다만 내가 어렴풋이 알고 있던 내용을 철학적으로 풀어나가는 점.
3/5
이동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책 취향은 나와 좀 다르다 ㅠ
이 책이 말하는 것은 결론적으로 부정적감정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말인데 또 극단적이고 잘못된 부정적감정은
구분해서 지양해야 한다는 것... 그 선을 지키는 것이 우리가
성숙해지는 과정인데, 결국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임
그러므로 이 책으로 큰 인사이트는 얻기 힘들다.
다만 내가 어렴풋이 알고 있던 내용을 철학적으로 풀어나가는 점.
3/5
이동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책 취향은 나와 좀 다르다 ㅠ
나도 이동진은 좋아하는데 책 추천은 매번 안 맞았음 ㅠㅠ - dc App
ㄹㅇ
좀 그럼ㅋㅋ 사랑하는 사람에게 화가 나는 것도 당연하다는 말도 좀 갸우뚱하고 내가 불교철학에 너무 빠진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