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말하는 것은 결론적으로 부정적감정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말인데 또 극단적이고 잘못된 부정적감정은

구분해서 지양해야 한다는 것... 그 선을 지키는 것이 우리가

성숙해지는 과정인데, 결국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임

그러므로 이 책으로 큰 인사이트는 얻기 힘들다. 

다만 내가 어렴풋이 알고 있던 내용을 철학적으로 풀어나가는 점.


3/5


이동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책 취향은 나와 좀 다르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