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반일리치의 죽음 처럼 죽음앞 둔사람의 인생회상과 죽음을 받아들이는 인간 이야기 같은데
헤밍웨이 문체특인지 간결하고 감정빠지고 축약하는게 많아서 그런지 좀 지루하고 이해 어려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