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반일리치의 죽음 처럼 죽음앞 둔사람의 인생회상과 죽음을 받아들이는 인간 이야기 같은데 헤밍웨이 문체특인지 간결하고 감정빠지고 축약하는게 많아서 그런지 좀 지루하고 이해 어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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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마이너 갤러리 ㅋㅌ방 들어올 사람 들어오셈
인원80명정도고 책추천이랑 리뷰도 많이하고
이 달의 읽을책 같은거 투표로 선정해서 읽기도함
ㄱㄱ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