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륭 전집 살까말까 고민중인데

가장 큰 원인이 박상륭 플로우 차트나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


열명길 - 아겔다마로 이어지는 단편 열명길과 남도

죽한연 - 칠조어론 - 잡설품 으로 이어지는 6, 7, 8조 촌장 이야기

산해기 -신죽쓸쓸로 이어지는 차라투스트라 이야기


이렇게 흘러가는 내용들이 있던데 전집에서는 순서 상관없이 그냥 발행한 순서대로 배치한것 같더라고? 그래서 전집살바엔 따로 작품들을 모으는게 맞나 생각이 드네... 님들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