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는 역사서를 쓴거고 나관중이 그거 기반해서 소설 삼국지연의쓴거고 이문열 황석영은 나관중 연의 기반 재창작했다고 보면 될듯
익명(218.237)2025-03-25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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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67.188)2025-03-25 05:33
아니었노
경전완독을향해서(corridor9423)2025-03-25 06:17
진수는 삼국을 통일한 진나라 시절에 역사서를 쓴 사람(삼국지)
나관중은 원말명초 사람으로 1000년간 전해지던 여러 삼국지 민간컨텐츠+역사서를 혼합해서 처음으로 삼국지를 소설형태로 만든 사람(삼국지연의).
그리고 청나라 때 모종강이란 사람이 나관중 이후로 전해지던 여러 판본보다 더 세련되게 삼국지연의를 다듬은게 모종강본이라 불리며 중국에서 결정판의 위.상을 갖게됨
이문열은 이 모종강본을 기반으로 번역한건데, 평역 스타일로 재해석을 가미함
황석영도 모종강본 기반인데 원본 그대로 번역하려 노력함
기존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서술하는거죠~
진수는 역사서를 쓴거고 나관중이 그거 기반해서 소설 삼국지연의쓴거고 이문열 황석영은 나관중 연의 기반 재창작했다고 보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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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었노
진수는 삼국을 통일한 진나라 시절에 역사서를 쓴 사람(삼국지) 나관중은 원말명초 사람으로 1000년간 전해지던 여러 삼국지 민간컨텐츠+역사서를 혼합해서 처음으로 삼국지를 소설형태로 만든 사람(삼국지연의). 그리고 청나라 때 모종강이란 사람이 나관중 이후로 전해지던 여러 판본보다 더 세련되게 삼국지연의를 다듬은게 모종강본이라 불리며 중국에서 결정판의 위.상을 갖게됨 이문열은 이 모종강본을 기반으로 번역한건데, 평역 스타일로 재해석을 가미함 황석영도 모종강본 기반인데 원본 그대로 번역하려 노력함
황석영은 감방에서 조선족들이랑 교류하면서 조선족 판본(?) 삼국지 참고했다는 썰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