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행동하고 안하고가 옳다 그르다 이런것을 적었다고 보기에는 무리인듯

마키아벨리가 꼴리는대로 쓴것도 있는거같고 


보통 사람들이 이런거 저런거에 매력을 느끼기도 한다,

군주들이 이런거 저런거를 권력획득에 사용한다,

이런 것들을 팩트 위주로 솔직하게 거의 다 써놓은거지.


그렇게 진심으로 써놓아서 모든걸 다 까발리는게 민중들에게 좋을거라고 판단한걸수도 있음.

일종의 민주적인 언론의 역할을 한거같음.


400년전에 이런 책을 쓸만큼 천재가 사악하게 책을 썼을리는 없음.

그냥 솔직하게 모든 방법을 다 까발리자!!!가 세상에 도움된다고 판단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