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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갤의 큰형님, 마르케스 대부님의 <백년의 고독>도 당연히 명작이지만 저는 <콜레라 시대의 사랑>을 더 좋아합니다

토마스 핀천도 콜레라 시대의 사랑 엔딩이 자기가 읽어본 어떤 소설보다도 놀랍다고 극찬했습니다

사랑과 인생, 늙음과 죽음, 삼라만상을 담은 콜레라 시대의 사랑, 한 그릇 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