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me and Necessity 1993년에 출간
일본엔 작년에 “부끄러움과 운명의 윤리학”으로 번역돼서 나왔고 한국어로는 아직 없는데 뭐 원서라봐야 영어라서 불편해도 읽을 순 있을듯
한국어로 나온 저작은 2022년에 필로소픽에서 나온 “윤리학과 철학의 한계” 이거뿐이던데 제목만 보면 되게 재밌어보임 도서관에서 빌려볼듯
[윤리학과 철학]의 한계가 아니고 윤리학과 [철학의 한계] (Ethics and the Limits of Philosophy, 1985)
Illyasviel von Einzbern
저 짤의 캐릭이 보는게 버나드 윌리엄스 책이라는 말이냐?
ㅇㅇ (✖╹◡╹✖)◞
윌리엄스가 좀 뭐랄까 영어를 ㅈㄴ민감하게 쓴다해야되나..암튼 번역하기 겁나 어려운 철학자일거임. 원문자체가 어렵기도 하고ㅇㅇ윤리학과 철학의 한계 이거도 번역 되게 안좋다 들음
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