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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me and Necessity 1993년에 출간

일본엔 작년에 “부끄러움과 운명의 윤리학”으로 번역돼서 나왔고 한국어로는 아직 없는데 뭐 원서라봐야 영어라서 불편해도 읽을 순 있을듯

한국어로 나온 저작은 2022년에 필로소픽에서 나온 “윤리학과 철학의 한계” 이거뿐이던데 제목만 보면 되게 재밌어보임 도서관에서 빌려볼듯

[윤리학과 철학]의 한계가 아니고 윤리학과 [철학의 한계] (Ethics and the Limits of Philosophy, 1985)

Illyasviel von Einzbe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