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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때 프롤레타리아의 밤 읽고 대가리 한번 깨지고,

바르트 읽으려다가 깨지고

최근엔 푸코 읽다가 다시 깨지고..하

다음부턴 괜히 읽는다고 깝치지 말아야겠다 스벌

비철학자들을 위한 철학 입문<< 교양과목 과제라 어쩔 수 없이 도전해봤는데 그나마 읽히긴 하네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