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프롤레타리아의 밤 읽고 대가리 한번 깨지고,
바르트 읽으려다가 깨지고
최근엔 푸코 읽다가 다시 깨지고..하
다음부턴 괜히 읽는다고 깝치지 말아야겠다 스벌
비철학자들을 위한 철학 입문<< 교양과목 과제라 어쩔 수 없이 도전해봤는데 그나마 읽히긴 하네 그래도
고딩 때 프롤레타리아의 밤 읽고 대가리 한번 깨지고,
바르트 읽으려다가 깨지고
최근엔 푸코 읽다가 다시 깨지고..하
다음부턴 괜히 읽는다고 깝치지 말아야겠다 스벌
비철학자들을 위한 철학 입문<< 교양과목 과제라 어쩔 수 없이 도전해봤는데 그나마 읽히긴 하네 그래도
십새기들 맞음ㅋㅋ
분서마렵네진짜
아니 프밤은 안그래도 난해한 랑시에르 저작들 가운데서도 JOAT인데ㅋㅋ
좆같은 만연체에 질식사 당함 뭐라는 지 하나도 모르겠음
랑시에르는 무지한 스승이랑 ebs 위대한 수업 강의 딱 둘만 사람 말로 함 ㅋㅋ
개같은쉑들이지
알튀세르는 심지어 들뢰즈, 정신현상학보다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도 꽤 있음... 그나마 비철학자 그거는 알튀세르 입문서로는 괜찮은거 맞음...
그저 두렵다
그래도 맑스를 위하여도 알튀세 악명보다는 나음... 그 후에 나온 저작들이 이제 알튀세르식 문체+프랑스 과학철학 인식론+난해한 개념과 개념어가 튀어나와 문제지...
프밤 이런건 번역 논란도 심해서 안보는 게 좋음..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번역한지 모르겠음
번역이슈까지.. 다시는 안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