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상대주의는 언어와 사고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어서 인간이 사용하는 개별 언어에 따라 사고방식이 다르다는 주장임 만약 언어상대주의가 참이라면, 실험철학 할 때 다양한 언어권 사람들을 조사하라는 권유를 할 수 있을듯
어렴풋하게는 당연히 그럴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증 데이터가 쌓이면 더 좋겠네
비트겐슈타인도 그랬잖아 언어의 한계가 곧 세계의 한계라고. 테드 창 당신의 이야기도 언어로 물리학의 한계까지 돌파하는 내용 나오고
물론 신기해. 영어공부하면서 느낀게 나역시 한국어화자다보니까 한국어 어순대로만 생각하게 되는듯
외계문명이 있다면 그들의 언어나 사고방식은 얼마나 다를지도 궁금해
난, 그러나, 생각해요 영어 어순으로. 어렵지 않아요.
영화 컨택트 ㄱ - dc App
비트겐슈타인이 논고에서 한 그 말은 논리의 한계가 세계의 한계라는 말이고 언어의 종류랑은 상관 없음 (✖╹◡╹✖)◞
책 제목 좀 알려주라. 이거랑 비슷한게 스페인어랑 독일어에서 다리bridge에 붙는 정관사 여성형 남성형이 달라서 다르게 인식한다더만
이거 이용한 문학이 1984잖은
가정을 해보면 헛소리라는 게 유추가 될 텐데 말이지.
가정? 뭔 가정 말하는거
형태의 차이지 질적 차이로 변이가 불가함. 언어 역시, 특히 모국어의 경우(외국어도 흡사하지만) 기의를 인지하며 사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부분이 패턴으로서 입력되어 사용 됨. 여기서 사유의 차원이 달라질 거라는 얘기는 지극히 언어주의자의 관점.
일례로 같은 언어국가의 사람 조차도 테스트 해보면 사유의 방법론에서 차이가 드러남. 그럼 여기선 또 어떤 이유로 소분할 것인가?
언어와 사고라는 책 추천함. 언어심리학자가 쓴 책임. 실증적인 실험을 통해서 언어와 사고의 관계를 다루는 책 - dc App
이거 20세기 초에 이미 철학자들이 말했던 내용 아닌가?
비트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