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두 사람은 이해 안간다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김영하, 환상과 연결된 스토리들은 좀 이해하기가 어려운듯 하다....

엘리베이터에 낀 남자 단편집을 읽고 있는데...

하나씩 결말 읽고 나면...뭐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