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비문학에서 본건데 원자가 붕괴하든 아니든 2가지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면 결국 결과는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는데 뭔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


우리가 손바닥으로 달을 가린다고 달이 없어지는게 아니잖음

안보이는거 뿐이지 이미 상자 속에서 결론은 났는데 왜 중첩인지 이해가 안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