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비문학에서 본건데 원자가 붕괴하든 아니든 2가지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면 결국 결과는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는데 뭔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
우리가 손바닥으로 달을 가린다고 달이 없어지는게 아니잖음
안보이는거 뿐이지 이미 상자 속에서 결론은 났는데 왜 중첩인지 이해가 안감 ㄹㅇ
옛날 비문학에서 본건데 원자가 붕괴하든 아니든 2가지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면 결국 결과는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는데 뭔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
우리가 손바닥으로 달을 가린다고 달이 없어지는게 아니잖음
안보이는거 뿐이지 이미 상자 속에서 결론은 났는데 왜 중첩인지 이해가 안감 ㄹㅇ
관측으로 확률파동함수가 붕괴되서 결정이 됨. - dc App
그니까 이미 상자 내부에서 결론은 났는데 왜 상태가 공존하는걸 따지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ㅇㅇ
실제로 죽음과 살아있음 중첩되어있다는게 코펜하겐 해석임
물론 사고 실험이니만큼 현실적으로 구현하긴 불가능함, 현실에서는 고양이는 이미 자체적으로 관측(정확히는 상호작용) 하고 있기에 이미 중첩이 붕괴된 상태긴해
이게 결어긋남을 관측이라고 양자역학을 잘못 해석해서 이런 오해가 생기는건데 상호작용을 하면 중첩상태에서 붕괴한다 생각하면 편함. 만약 손가락으로 달을 가렸을때 그 달이 어떠한 원자들과 상호작용하지 않고 있는 상태가 된다면 실제로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면 달이 존재하지 않고, 존재하는 중첩상태가 되는거임
슈뢰딩거 고양이 사고 실험은 이 자연계에서 미시적으로 일어나는 중첩현상을 거시적 현상으로 치환한 사고실험임 (정확히는 비꼬려고 나온거) 그리고 만약 미시상태의 환경을 거시환경에서 똑같이 구현할 수 있다면 중첩이라는 말도 안되는 현상이 똑같이 일어난다고 해석하고 있음
손바닥으로 갈 가리면 달 없어지는거 맞는데?
니 눈에 안보이면 없는거임?
고양이 예시는 거시적으로 예시를 든거임
양자역학은 미시세계에서의 현상을 다루는거라 우리가 생각하는 현상이랑 달라서 슈뢰딩거 고양이 얘기가 나온거임
좀더 이해되는 예시는 이중슬릿 실험 보면 이해될수도있음
상자안에선 결정이 안된 상태임 - dc App
둘 중 하나의 상태가 아니라 "중첩"임 중첩은 인간의 의식으론 이해불가. 그래서 양자역학을 이해한 사람이 없다는 것임.
양자세계에선 파동과 원자가 구분되지 않는 에너지-물질 사이 상태로 존재함. 양자가 너무 작다보니까 관측 시에 전자기파나 광자 같은 관측 매개가 양자를 건드리면 양자의 위치가 바뀌고 양자 상태가 붕괴 파동 or 원자로 이행되버림. 관측을 안 한 상태에서의 양자 위치를 계산하려면 관측 행위의 간섭 확률 등을 추가해야함. 이 확률이 시간이 지나 결정상태로 수렴하는거임. 이걸 거시적으로 비유한게 슈뢰딩거의 고양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