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배경의 이야기는 어차피 우리가 그 시대를 살아가고 있으니까
어떤 묘사나 사물에 대한 이미지가 바로바로 떠오르는데
시대가 다르고 지역이 다른 지점의 소설을 읽다보면
구체적인 이미지가 사전에 전혀 없는 상태에서 읽다보면 먼가 힘겨운데
이걸 일일히 찾아보거나 그시대 삽화같은거 찾아보면서 이미지 넣어두는거 말곤 답 없음??
현대 배경의 이야기는 어차피 우리가 그 시대를 살아가고 있으니까
어떤 묘사나 사물에 대한 이미지가 바로바로 떠오르는데
시대가 다르고 지역이 다른 지점의 소설을 읽다보면
구체적인 이미지가 사전에 전혀 없는 상태에서 읽다보면 먼가 힘겨운데
이걸 일일히 찾아보거나 그시대 삽화같은거 찾아보면서 이미지 넣어두는거 말곤 답 없음??
대충 동양/서양 , 고대/중세/근대/현대 로 8개 정도 배경만 가지면 sf아니면 거의 다 되던디 어짜피 우리가 소설이 쓰여진 시대를 안 살면 정확한 이미지는 못 가질 거라고 생각함.
송나라 다르고 명나라 다른데 막연한 이미지로 상상하면 손해보는 기분 들어서 이상한 버릇 생긴거 같음...
그냥 봐야지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함
이미지 상상해도 어차피 그 시대랑은 다를 수 밖에 없지
그런건 문화사 전문가도 불가능함. 게다가 실재하지 않는 배경(판타지,sf,)이나 너무 고대사라 고증이 쉽지 않은 시대면 어쩌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