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공부 300문답 읽고 있는데 "특히 고용이 포화 상태인 경제에서는 정부지출 증가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 라는 내용이 있어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잘 모르겠음


ChatGPT한테 물어보니까 고용 포화 상태란 경제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 대부분이 이미 일자리를 갖고 있는 상태 즉, 실업률이 매우 낮아 추가적인 노동력이 부족한 상태 


그래서 정부 지출의 증가로 공공사업 및 사회안전망 확대 등으로 추가 노동 수요가 발생함 -> 일할 사람이 부족하기 때문에 기업이 노동자 확보를 위해 임금을 올림(기업 생산 비용 증가) -> 소득 증가 -> 소비 증가 -> 물가 상승(인플레이션 발생)


라는데 고용 포화 상태면 실업률이 매우 낮은게 아니라 높아야 하는 거 아님? (일하고자 하는 사람에 비해 일자리가 적은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