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이 김기태 추천해서 재밌게 봤는데 예소연 책을 4권이나  다시 추천했더라.


그 개와 혁명

마음 깊은 숲

소란한 속삭임

영원에 빚을 져서


요즘 잘나가는 사람인가? 읽어 본 사람 어땠어? 


섣부른 생각이지만 한국 문학에 새로운 물결이 떠오르는 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