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작은 잘쓴 작품 1,2개 눈에 띄었는데

수상작들이 어이가 없다..

퀴어,페미 17년도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런거만 수상하냐?

사실 주제는 아무래도 좋다 이거야

작품에 잘 녹여내야되는데

피상적인 현상에만 집중하고 본질을
이야기하지 못하는 소설만 뽑히네.

그리고 비유와 은유가 아닌 직접적인 사회비판을 할거면

비판글을 따로 써야지 왜 소설을 쓰고 문학을 쓰냐..

사회비판을 우회적으로 드러난 작품을 뽑아내던지

전형적인 한국식 소설이네.

\"전쟁해서 힘들어요 징징징\"

\"가난해서 힘들어요 징징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