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루공가의 치부로 나왔네요. 3월 30일에 출간예정이고 역자는 지만지에서 총서 2권인 '쟁탈전'을 번역하신 조성애 역자님이십니다.
[일반] 을유문화사에서 루공가의 행운 출간.
챗벌래(bias1713)
2025-03-26 21:43
추천 3
댓글 13
다른 게시글
-
책 만들때 안쪽 여백 두는거 불편한데[일반] 익명(yny0418) | 25.03.26추천 0
-
독서 최적화 태블릿 [7][일반] 겜잇(bicycle8149) | 25.03.26추천 3
-
동네에 책 읽기 좋은 카페가 생겼어 [14][일반] 아파테이아(hidemaker) | 25.03.26추천 2
-
짐승유희 시작합니다..[일반] 십각관(skadid800) | 25.03.26추천 0
-
천인오쇠 언제 나오는지 아는 사람?[질문/답변] 익명(223.38) | 25.03.26추천 0
-
칸트 입문서로는 [4][일반] 세라문(ohmy7637) | 25.03.26추천 0
-
난 책 안 읽으면 무슨 재미로 사나 이 생각하는데 [3][일반] 익명(118.216) | 25.03.26추천 1
-
이동진이 예소연 추천했네 [8][일반] 진데모스테..(kwew56dg34kd) | 25.03.26추천 3
-
요기 갤은 독서에 미친사람들 모임임? [10][일반] 익명(112.164) | 25.03.26추천 9
-
오가 마치의 모험을 빨리.읽어야 하는데 [2][일반] Pie..(ratio8552) | 25.03.26추천 0
역자 정보는 확인 안 했는데 고맙다.
근데 최근 을유 세문집은 퐁당퐁당 느낌이다 나만 그럴 수도
내던 작가들의 다른 작품을 주로 내는 느낌 발자크 자주 내는 거도 그렇고
왜 행운을 치부로 바꾼걸까
왜냐하면 그 행운의 과정이 악행으로 이룬것이니 치부라고 제목을 지은거죠.
호옹
근데 직역하면 행운 맞지않음?
그렇긴 한데 출판사에서 치부가 소설의 주제를 잘 드러낸다고 생각해서 제목을 지었다고 하더군요.
그럼 엄밀히따지면 작자의 의도를 번역자가 다소 임의로 바꾼거같은데..
치부'(致富·재물을 모아 부자가 됨
지 좆대로 제목을 바꿨네 - dc App
치부'(致富·재물을 모아 부자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