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끝이 여기다
라고 하는 책있나요
그래서 불가능해보이는 가능성, 깨달음을 사유하게해보는
Fanged Noumena
그건 박사해야하지않나
끝났다고 말하는 책은 아니고 오히려 끝났다는 한탄이 투정이라고 말하는 책은 있음. 보리스 그로이스의 새로움에 대하여. 새로움은 고갈되지 않는단 얘기임. 아주 간략하게 요약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근본적인 새로움 같은건 없고, 원래가 새로움이란 그저 기존 가치의 전도인데, 새로운 것도 진부화되고 진부했던건 다시 새로운 새로움의 자원이 된다는 얘기.
Michel Meyer의 Problématologie. 언젠가 큰 인기 얻을거라고 봄.
세상의 끝이 어딨어
레트로마니아
Fanged Noumena
그건 박사해야하지않나
끝났다고 말하는 책은 아니고 오히려 끝났다는 한탄이 투정이라고 말하는 책은 있음. 보리스 그로이스의 새로움에 대하여. 새로움은 고갈되지 않는단 얘기임. 아주 간략하게 요약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근본적인 새로움 같은건 없고, 원래가 새로움이란 그저 기존 가치의 전도인데, 새로운 것도 진부화되고 진부했던건 다시 새로운 새로움의 자원이 된다는 얘기.
Michel Meyer의 Problématologie. 언젠가 큰 인기 얻을거라고 봄.
세상의 끝이 어딨어
레트로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