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


본의아니게 역순으로 읽긴 했다.

수레바퀴가 가장 좋았네.

데미안은 왜 대표작인지 알겠더라.


헤세작가님 애정하는 작가목록에 넣어야지…

유리알유희도 좋아하는분 많던데, 다음에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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