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보니것의 경우에는 인생에서 불가항력을 어렴풋이 느꼈고
대중과학서와 일원론같은경우에는 우주의 중심에 대한 생각이 바뀜
Hle제카(9dlffkdlffk)2025-03-27 16:14
커트 보니것 책들 읽고 어떤걸 느꼈는지 설명해줄 수 있어?
나도 그 책 세 권 다 읽고 지금 타임퀘이크도 읽고 있는데 얻어가는게 하나도 없다
나도 책 읽으면서 뭐든간에 얻어보고 싶어
나는에슈르가좋아요(heal5231)2025-03-27 16:24
답글
솔직히말하면 미.친놈처럼보일거같긴한데 위에 말했듯 인생에 무언가 불가항력이 있음을 느낌. 당시에 책을 읽을때 겪었던 경험도 생각해야겠지만.
내가 당시 책읽을때 무언가를 하려고 노력했는데 주변환경이 굉장히 억까를 하면서 그 무언가가 이뤄지지 않게 하더라고? 이게 혹시 초월적인 존재의 개입이거나 불가항력인가하는 망상이 들더라
인생은 아니고 맑스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은 들었음
난 세계관이 바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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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보니것의 경우에는 인생에서 불가항력을 어렴풋이 느꼈고 대중과학서와 일원론같은경우에는 우주의 중심에 대한 생각이 바뀜
커트 보니것 책들 읽고 어떤걸 느꼈는지 설명해줄 수 있어? 나도 그 책 세 권 다 읽고 지금 타임퀘이크도 읽고 있는데 얻어가는게 하나도 없다 나도 책 읽으면서 뭐든간에 얻어보고 싶어
솔직히말하면 미.친놈처럼보일거같긴한데 위에 말했듯 인생에 무언가 불가항력이 있음을 느낌. 당시에 책을 읽을때 겪었던 경험도 생각해야겠지만. 내가 당시 책읽을때 무언가를 하려고 노력했는데 주변환경이 굉장히 억까를 하면서 그 무언가가 이뤄지지 않게 하더라고? 이게 혹시 초월적인 존재의 개입이거나 불가항력인가하는 망상이 들더라
말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