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다 포기하거나 다 읽었으나 재미나 의미를 잡아내지 못했던 책들을

10년 이상의 세월이 흐른 지금 다시 읽으면 끝까지 다 읽을 수 있을까 이해될까

요즘 무척 다시 도전해보고 싶단 말이지

그 책들은


마의 산

캐치-22

도끼의 미성년

금각사

율리시스

커트 보니것의 작품들

V

듀마 키

헤로도토스의 역사

존재와 시간

양철북

장송

변경

둥등 뭐 시발 ㅈㄴ 많네

여튼 재도전 시 어떻게 될 지 참 궁금하지만

또 쳐발릴까봐 무섭기도 하네
 
다들 예전에 별로였던 책 다시 읽으니 좋았다 하는 경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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