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설 중에서는 빡세다고 들었거든과제중에 이 책 철학적인 면으로 조사해서 발표하는게 있는데내 독서 실력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6주만에 다 읽고 보고서도 완성할 수 있을까 싶다....
첫 문단만 지나면 읽을 만함. 아니, 아주아주 재밌음. 철학적인 면이라면 '육조 혜능'과 '신수'에 관해서 조금만 찾아보면 될 듯.
형이상학적 강의 비슷한게 중간에 좀 있는데 그 부분 빼면 서사에 핵심적인 부분은 어려운거 없어. 그냥 문장이 길어서 생소할뿐이지.
할 수 있어. 그 리듬감에 익숙해지면 나중에 눙물이 난다. 대단한 작품이여.
위에 놈들은 안읽어보고 지껄이는 소리임. 단순히 감상은 지장없을진 몰라도 티벳의 사자의 서부터, 융의 철학 , 성경까지 다양한 인용된 구절들을 보고서로 쓰는 것은 너가 배경지식이 없으면 불가능임. 다른 소설 추천함
음 못 읽을 정돈 아닌데 철학적인 부분으로 발표하려면 좀 힘들 수 있음. 엄청 관념적이긴 한데 솔직히 학계에서 통용될 만한 관념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