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무나 미시마마냥 상류층으로 태어나서 누릴거 다 누려놓고. 나 우울해. 죽을 거 같아 하는 정신병자들과는 다르게

이상이랑 카프카, 헤세, 해밍웨이마냥 힘든 삶에서 끈임없이 의미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책이 참 좋다.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