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뒤로도 한 두세번쯤 더 운 경험은 있긴 했는데 인생은 진짜 좀 특별했음... 단순히 슬픈 감정이 북받쳐서 운게 아니라 그냥 다 읽으니까 뭔가 내 마음이 텅 빈게 느껴져서 그냥 울음이 나오더라
한번 봐야겠네 ㄱㅅ
책 말미에 노인이 소한테 가족 이름으로 말 거는 게 ㄹㅇ 착즙기임 ㅋㅋㅋ
새로운 등장인물들 이름 하나씩 나올때마다 앞에 소이름인게 ㄹㅇ 미침
ㄹㅇ...
위화 형제도 강추
형제 ㄹㅇ 완성도 진짜 높은거 같음 인생 쓴거 보면 날때부터 완성된 작가긴 했는데 뭔가 한발 더 나아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