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뒤로도 한 두세번쯤 더 운 경험은 있긴 했는데

인생은 진짜 좀 특별했음...

단순히 슬픈 감정이 북받쳐서 운게 아니라 그냥 다 읽으니까 뭔가 내 마음이 텅 빈게 느껴져서 그냥 울음이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