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달리는 말,,,,


봄눈이 두 남녀의 섬세한 러브스토리 라면, 


달리는 말은,,,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들의 의기투합하여 혁명을 꿈꾸는,,,,


야생의 거친 말이 아득하게 너른 들을 달리는듯 하나 현실의 냉혹한 벽에 부딪혀 


이상으로만 남아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는 내용이 읽는 동안 정말 재밌고 박진감마저 들었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