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에게 물려서 광견병을 걱정하는 부분인데
원문에 뭐라고 써 있었길래 바이러스라고 적은 건지 모르겠네.
1849년에 나온 작품이라 바이러스의 존재도 모르던 시절인데...
읽으면서 번역에 딱히 문제 있는 건 모르겠는데 이런 거 한번 보니까 좀 깨는 기분
개에게 물려서 광견병을 걱정하는 부분인데
원문에 뭐라고 써 있었길래 바이러스라고 적은 건지 모르겠네.
1849년에 나온 작품이라 바이러스의 존재도 모르던 시절인데...
읽으면서 번역에 딱히 문제 있는 건 모르겠는데 이런 거 한번 보니까 좀 깨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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