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정면으로 응시하기는 싫고, 웹소설하고는 달라보이고 싶고. 그 중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네
그래도 열심히 하시네.. - dc App
와 문장 봐라... 울 조카가 쓴 글이 더 낫겠네 나는 8살 김이안입니다 나는 가족을 사랑합니다 이게 더 나음
역시 창작자라 잘 보시네 - dc App
성비 뭐냐
니애.미
젊은작가야 로갓했노
얼마만이니 이게 ㅇㅈㄹ
탑수술은 뭐노
고추 장착?
검색해봤다 가슴 제거술이네
한,남들이 시대에 뒤처진 것
좀 무거운 스토린 없고 여작가들 너무 유치해
팔리니까 저런다지만 난 안 사니까 쟤들끼리 뭘 하던지 지들끼리 모여서 탑 미드 바텀 이러고 놀라 그래
쓰레기 프로파간다머신으로 전락한지 오래
BL물 트젠물이 문학상까지 받아가면서 문단에다 둥지트고 있나 허참...
한국문학은 디즈니. 작가들은 백설공주 Rachel Zegler. 본연의 궤에서 벗어나 사적 이익실현 도구화, 무례한 어조, 공상 피해자 팔이.
한국문학 주류부터가......
어떤 특정 가치들의 교주화... 종교나 진배 없음
ㅋㅋ
한 5년은 됐음
안봄 - dc App
저거 볼바에 100일 후에 거세당하는 황녀님 본다
ㅇㄱㄹㅇ - dc App
리틀프라이드 저번주에 읽은건데 재밌긴함ㅋ
선전물 밖에 없네ㅋㅋ
궁금한 게 저 작가들끼리 커피마시면 저 남자 작가는 왕따임 명예여성임?
왜 남자라고 생각하는거지? 아직 멀었구나 음음
이름도 생김새도 남자인디.. 여자라고?
시발 검색해보니까 진짜 여자네;;
한국문학이 왜 이렇다기보단 저것들을 뽑아주는 선민의식 가득찬 문단 이너서클이 문제 아닐까
하 맨날 성소수자 얘기 그 이야기 없으면 소설 못쓰나
ㅋㅋㅋ 아트하우스 영화판뿐만 이니라 문학까지 ㅎㅎ 지겨워
이제 보편성이란게 아예 사라졌구나 그나마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뭐 평범한 두 남성의 BL 평범한 여성이 사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차별 이런거였으니 그렇다 칠 수 있는데 뭐 트랜스남성과 사지연장술?
저렇게 된지 몇년 됐음
1. 국가 철학의 부재 2. 개인주의로 인해 보편적인 진리보단 개인의 감정과 자기연민이 주를 이룸 3.실존주의 포스트 모더니즘과 탈구조주의로 인생과 사회에 도움도 안되는 역겨운 주제가 주를 이룸. 문제는 서양도 별반 다를바 없음
3번이 가장 맞는 말
ㄹㅇ ㄹㅇ
억압당한 피해자 행세하는 소재로 문학계에서 주류 권한을 틀어쥐고 행사하면서 그와 배치되는 소재, 어조를 모조리 배제하는게 골까기는 해. 하루에 수백명씩 처형하는 독재자가 피해자 행세하며 거스르는 목소리 싸그리 쳐내는거랑 다른거 1도 없음. 독재자가 피해자 행세하며 자기연민하는 문학에 무슨 감동이 있어ㅋ
웹소를 뒤집어까면 바로 그게 국문학 국문학 - 내가 피해자다 ㅠ 웹소 - 내가 영웅이다 ^
어떻게 이렇게 쉽고 정확하게 요약했냐? 문학 박사급의 통찰같다
소수자가 특정 집단의 지지와 연대를 받는다면 그건 소수자라 부를 수 있는가
개꼴리네 발기한닷
솔직히 작가들 필력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소재나 테마가 한정되있는 건 사실인거같음
책읽는 사람들이 문화든 문학이든 다 읽어보고 얘기하지 줄거리 보고 그러면 될까 싶네 우린 A4용지 채울 글도 못쓰면서 한 줄 평가만 쓰자나 글을 좋아하는 사람도, 글을 쓰는게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 최악의 글도 누군가에겐 좋은글일 수도 있다는 걸 알았으면 해
그래그래 투명드래곤도 누군가에겐 정말 감명깊은 인생의 명작이겠지?
내가 상대주의의 혐오자가 된 이유
문학볼 ㅋㅋㅋㅋㅋ - dc App
세상이 싫다....
현실을 정면으로 응시하기는 싫고, 웹소설하고는 달라보이고 싶고. 그 중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네
그래도 열심히 하시네.. - dc App
와 문장 봐라... 울 조카가 쓴 글이 더 낫겠네 나는 8살 김이안입니다 나는 가족을 사랑합니다 이게 더 나음
역시 창작자라 잘 보시네 - dc App
성비 뭐냐
니애.미
젊은작가야 로갓했노
얼마만이니 이게 ㅇㅈㄹ
탑수술은 뭐노
고추 장착?
검색해봤다 가슴 제거술이네
한,남들이 시대에 뒤처진 것
좀 무거운 스토린 없고 여작가들 너무 유치해
팔리니까 저런다지만 난 안 사니까 쟤들끼리 뭘 하던지 지들끼리 모여서 탑 미드 바텀 이러고 놀라 그래
쓰레기 프로파간다머신으로 전락한지 오래
BL물 트젠물이 문학상까지 받아가면서 문단에다 둥지트고 있나 허참...
한국문학은 디즈니. 작가들은 백설공주 Rachel Zegler. 본연의 궤에서 벗어나 사적 이익실현 도구화, 무례한 어조, 공상 피해자 팔이.
한국문학 주류부터가......
어떤 특정 가치들의 교주화... 종교나 진배 없음
ㅋㅋ
한 5년은 됐음
안봄 - dc App
저거 볼바에 100일 후에 거세당하는 황녀님 본다
ㅇㄱㄹㅇ - dc App
리틀프라이드 저번주에 읽은건데 재밌긴함ㅋ
선전물 밖에 없네ㅋㅋ
궁금한 게 저 작가들끼리 커피마시면 저 남자 작가는 왕따임 명예여성임?
왜 남자라고 생각하는거지? 아직 멀었구나 음음
이름도 생김새도 남자인디.. 여자라고?
시발 검색해보니까 진짜 여자네;;
한국문학이 왜 이렇다기보단 저것들을 뽑아주는 선민의식 가득찬 문단 이너서클이 문제 아닐까
하 맨날 성소수자 얘기 그 이야기 없으면 소설 못쓰나
ㅋㅋㅋ 아트하우스 영화판뿐만 이니라 문학까지 ㅎㅎ 지겨워
이제 보편성이란게 아예 사라졌구나 그나마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뭐 평범한 두 남성의 BL 평범한 여성이 사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차별 이런거였으니 그렇다 칠 수 있는데 뭐 트랜스남성과 사지연장술?
저렇게 된지 몇년 됐음
1. 국가 철학의 부재 2. 개인주의로 인해 보편적인 진리보단 개인의 감정과 자기연민이 주를 이룸 3.실존주의 포스트 모더니즘과 탈구조주의로 인생과 사회에 도움도 안되는 역겨운 주제가 주를 이룸. 문제는 서양도 별반 다를바 없음
3번이 가장 맞는 말
ㄹㅇ ㄹㅇ
억압당한 피해자 행세하는 소재로 문학계에서 주류 권한을 틀어쥐고 행사하면서 그와 배치되는 소재, 어조를 모조리 배제하는게 골까기는 해. 하루에 수백명씩 처형하는 독재자가 피해자 행세하며 거스르는 목소리 싸그리 쳐내는거랑 다른거 1도 없음. 독재자가 피해자 행세하며 자기연민하는 문학에 무슨 감동이 있어ㅋ
웹소를 뒤집어까면 바로 그게 국문학 국문학 - 내가 피해자다 ㅠ 웹소 - 내가 영웅이다 ^
어떻게 이렇게 쉽고 정확하게 요약했냐? 문학 박사급의 통찰같다
소수자가 특정 집단의 지지와 연대를 받는다면 그건 소수자라 부를 수 있는가
개꼴리네 발기한닷
솔직히 작가들 필력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소재나 테마가 한정되있는 건 사실인거같음
책읽는 사람들이 문화든 문학이든 다 읽어보고 얘기하지 줄거리 보고 그러면 될까 싶네 우린 A4용지 채울 글도 못쓰면서 한 줄 평가만 쓰자나 글을 좋아하는 사람도, 글을 쓰는게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 최악의 글도 누군가에겐 좋은글일 수도 있다는 걸 알았으면 해
그래그래 투명드래곤도 누군가에겐 정말 감명깊은 인생의 명작이겠지?
내가 상대주의의 혐오자가 된 이유
문학볼 ㅋㅋㅋㅋㅋ - dc App
세상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