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완벽하게 단어를 알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이런 뜻이나 정도로는 알면 확실히 글의 이해도가 좋아지더라.

역으로, 어휘력이 구리면 분명 간단한 내용인데 버벅거리는것도 있음..
그래서 천천히 단어 외우는 중.

하루에 100개씩 넣으면. 이론적으로 1년이면 약 35000.
3년이면 약 10만.

통계적으로 학부레벨이면 10만개 단어라고 하니깐.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천천히 인생을 쌓아나아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