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은 노동자의 숫자와 노동의 고용에 들어간 


총 자본 사이의 비율에 의해 고정된다. 따라서 


임금은 노동자가 생활하고 노동을 재생산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액수로 결정되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노동자의 숫자 증가는 자연스럽게 


자본의 증가를 따라잡고 나아가 압도하기 때문이다. 


나눗수(노동자)의 증가가 비율의 가능성에 


의해 억제되기 때문에, 나뉨수(부)는 임금 때문에 


큰 피해를 입지 않고 무한히 증가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