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은 노동자의 숫자와 노동의 고용에 들어간
총 자본 사이의 비율에 의해 고정된다. 따라서
임금은 노동자가 생활하고 노동을 재생산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액수로 결정되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노동자의 숫자 증가는 자연스럽게
자본의 증가를 따라잡고 나아가 압도하기 때문이다.
나눗수(노동자)의 증가가 비율의 가능성에
의해 억제되기 때문에, 나뉨수(부)는 임금 때문에
큰 피해를 입지 않고 무한히 증가될 수 있다.
임금은 노동자의 숫자와 노동의 고용에 들어간
총 자본 사이의 비율에 의해 고정된다. 따라서
임금은 노동자가 생활하고 노동을 재생산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액수로 결정되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노동자의 숫자 증가는 자연스럽게
자본의 증가를 따라잡고 나아가 압도하기 때문이다.
나눗수(노동자)의 증가가 비율의 가능성에
의해 억제되기 때문에, 나뉨수(부)는 임금 때문에
큰 피해를 입지 않고 무한히 증가될 수 있다.
최저임금고정 사람이 계속 들어옴 그만큼 더 비싸게 팔아먹음 최저임금×사람수 = 부 무한히 증가 사람이 들어온다는게 이해가 안되는데
아 잘못이해한건가
빵만드는데 100원. 고용주가 80원 먹고 공장이 20원으로 운영. 공장 노동자수는 20원 한도내에서 더이상 증가할 수 없는 지점까지 도달함. 고용주는 피해를 입지 않고 생산성 증가로 부를 증식시킬 수 있음. 이건듯?
이게 맞는듯
위에서부터 6째 줄 = 자본이 증가하는 속도보다 노동지를 고용하는 속도(노동자가 증가하는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르기 때문에, 노동자의 수는 언제나 포화상태(가장 적절란 상태)에서 유지된다. 밑에서부터 3째 줄 = 여기서 언급하는 ‘비율’은 위에서 두번째 줄까지에서 언급하는 그 ‘비율‘이다. 노동자의 수가 무한하게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부의 증가는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따라서 노동자 수의 증가도 부의 증가에 수렴하여 무한히 증가한다. - dc App
생산성이 변하지 않는 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