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번역체라고 해야하나? 근본적인 한계라고 해야할지, 그 특유의 논문스러운 영문학 글체가 있었는데


영어 원문으로 읽으니까 진짜 사람 말하듯이 술술 읽히네

특권 - privilege

처럼 같은 뜻이면서도 다른 늬앙스의 영단어도 많다보니 더 작가의 의도가 전해지는 느낌이기도 함.


인생 절반 손해봤다.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