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질문이지만 책이라는 물건이 싫어지는 이유 중 하나가 이겁니다.
소설도 마찬가지입니다.
'평균적으로 소설 하나를 다 읽으면 당신은 '다'를 62,399개 읽게 된다.' 라는 논문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 논문은 없습니다.
왜 '펍'이나 '부앙~♬'으로 끝맺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모든 게 지겨운 것 같습니다.
취미가 음악인데 심지어 도 건반을 치면 도 음이 난다는 사실까지도 지겹습니다.
혹시 저의 생각에 공감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좋겠습니부앙~♬
하하 그래
오오 너도 나랑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부앙~♬
그러게. 외국어는 안그런데. 한국어특성인듯
재밌네 ㅋㅋ 너 아이디어 좋다 ㅋㅋㅋ 이걸로 책 하나 쓰자
그럴듯하네부앙
우울증 초기 증상이 아닌가 싶네
그냥 커여운데ㅋㅋ
너무하네 ㅋㅋㅋㅋㅋ
분탕
지지배베벳?
이딴게 왜 념글이냐
그러게 이게 어떻게 된 건지 이게 뭐야
재밌는데ㅋㅋ 념글 갈만한거같은데
뿌아앙 뽀옹
예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