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옛날 반지전쟁 시리즈에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낸 표지에 간달프 그림 그려져 있는 6권짜리랑 씨앗을 뿌리는 사람 출판사에서 낸 3권짜리 양장본 그리고 아르테 출판사에서 낸 비기너 에디션 반양장본 있거든. 요거 출간된 순서대로 즉, 옛날에 나온 구판부터 가장 최근에 나온 신판까지의 순서로 보는게 좋을까 아니면 제일 번역 퀄리티가 좋은 신판부터 먼저보고 가장 예전에 나온 반지전쟁을 맨 마지막에 보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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