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놈의 핵심은 쥐똥 만하게 어디 숨겨놓고

누구 사례를 가지고 한 챕터를 뒤덮어 놓냐

거의 모든 서양 코쟁이들 자기계발서가 다 저렇게 적혀 있더라


조던 피터슨 책도 그래서 읽다가 때려쳤잖아

뭐 이렇게 씨잘데기 없이 장황한 누구의 이야기를 적어놓고

그 이야기의 moral of the story는 니가 알아서 읽고 처정리하세요 식으로 불친절하게 어디다 숨겨놔


그거 파악할 시간이 어딨어 현대인들이

진짜 존나 못 읽어 주겠네

특히 미국 자기계발서가 저거 진짜 심해

데일 카네기도 그 짇알하고 적어놨더라


국내 자기계발서는 무슨 지 자서전 적어놓고

그나마 읽을 만한 게 일본 자기계발서인데 얘들은 또 근거가... 각주가 하나도 없으니까 뭘 보고 적은 내용인지 트랙킹이 안 됨


진짜 가지가지 한다 세 나라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