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탐닉 시킴.
몰랐는데 술 시키면 그 제목의 책도 주나봄. 탐닉이 다 나가서 한강 책 줌. 사람 많긴함. 독하다고 했는데 안 독함. 걍 달음..
하지만 준비된 독붕이는 이미 준비해왔다에요. 함께 할 책은 아도르노 센세가 1967년에 오스트리아사회주의학생연합에서 강의한 내용을 엮은, 55년도 더 지난 내용이지만 작금의 현실에도 불행하게도 여전히 효용성이 있는, <신극우주의의 양상>!
즐거운 주말 되시오들
바로 탐닉 시킴.
몰랐는데 술 시키면 그 제목의 책도 주나봄. 탐닉이 다 나가서 한강 책 줌. 사람 많긴함. 독하다고 했는데 안 독함. 걍 달음..
하지만 준비된 독붕이는 이미 준비해왔다에요. 함께 할 책은 아도르노 센세가 1967년에 오스트리아사회주의학생연합에서 강의한 내용을 엮은, 55년도 더 지난 내용이지만 작금의 현실에도 불행하게도 여전히 효용성이 있는, <신극우주의의 양상>!
즐거운 주말 되시오들
<신극우주의의 양상> 첨 읽어본 아도르노 책이었는데 생각보다 마르크스주의자였구나 싶던..
합정동 왔구나
술에 손 담근거야?
술이랑 손 색깔이 같은데.
아ㅋㅋㅋㅋㅋ
같은거읽고있네용
어디임? ㅋㅋ - dc App
문학살롱 초고
공 많이 들인듯
어딘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문학살롱 초고
문학살롱 초고였나 - dc App
마즘
오 ㅇㄷ - dc App
문학살롱 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