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서양철학사 얘기하니까 생각난건데 동네에 을유에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몇권 들어왔더라

나만 그렇게 생각했는지 모르겠는데 책이 두꺼운데 뭔가 라이트한 느낌이라 잘못 샀다가 후회하는 사람들 많을것 같드라

들고 다니면서 읽기엔 좋을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