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받은 책을 주관적이라고 까는 것이
억지로 까기 위해 핑계를 붙이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러셀 정도 수준이면 사실 나열을 넘어서
뚜렷하게 자기 의견 개진하는 쪽이 저서의 퀄리티를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애초부터 비판적 사고가 불가능한 자라면
철학을 공부하는 것도 무의미하므로
본서의 취지는 충분히 납득이 간다
억지로 까기 위해 핑계를 붙이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러셀 정도 수준이면 사실 나열을 넘어서
뚜렷하게 자기 의견 개진하는 쪽이 저서의 퀄리티를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애초부터 비판적 사고가 불가능한 자라면
철학을 공부하는 것도 무의미하므로
본서의 취지는 충분히 납득이 간다
만약 그게 맞는 거라면 다른 철학사도 다 그렇게 쓰였겠지. 근데 왜 걔만 그 난리임?
다른 이들은 스스로 철학자라고 하기에는 부족했기 때문에 강력한 자기 주장이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