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가려고 나섰는데

길에서 어떤 젊은놈이 길을 막고서서

절에 안다니느냐면서 계속 따라오면서 설교를 하더군요.

짜증나서 씨발 안꺼지냐고 욕을 퍼부었더니 

건강하세요 하고 가더군요

이동네는 하도  이런놈들이 많아서 멀리서 걸어오는것만

봐도 알수있을 정도입니다.


대체 왜 두뇌가 가장 명석한 젊은애들이 이런데 빠지는지 궁금합니다.


관련 책이라도 있으면 좀 읽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