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읽은 뉴로맨서는 직관적으로 팍팍 장면들이 떠올라서 엄청  시원시원하게 읽혔거든?

근데 카운트제로는 뭐가 문제인건지 지금 읽고 있는 문장이 뭘 묘사하고 있는건지 와닿지도 않고 장면이 도통 머릿속에 그려지지를 않는다
ㅅㅂ 그러다보니 내용 이해도 잘 안되는거 같고

카운트제로가 뉴로맨서에 비해 어려운게 맞는거냐 아니면 걍 내가 난독이 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