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군
1960년대 한국 소설 읽기 전에 당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한편을 보고 읽으면 훨씬 몰입이 잘되는 것 같음.. 주제상으론 무관하다 해도
동의
난 근대소설은 냄새가 날 정도로 장면이 그려짐. 시골에 느낌, 냄새, 척박함이 그려지거든. 근데 외국 소설들은 그게 안돼서 힘듦.
나도 억지로 영화나 매체에서 본 어렴풋한 느낌을 의식적으로 떠올리면서 읽게 되니까 명작을 읽어도 한국 소설만큼 울림이 없는 듯. 오래된 해외 소설일수록 일본 문화에 어릴 적 관심 많아서 그런가 번역이 잘 되어 있어서 그런가 일본 소설들은 잘 읽히고
한국 근대소설 추천해줄만한거 있어?
좆같군
1960년대 한국 소설 읽기 전에 당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한편을 보고 읽으면 훨씬 몰입이 잘되는 것 같음.. 주제상으론 무관하다 해도
동의
난 근대소설은 냄새가 날 정도로 장면이 그려짐. 시골에 느낌, 냄새, 척박함이 그려지거든. 근데 외국 소설들은 그게 안돼서 힘듦.
나도 억지로 영화나 매체에서 본 어렴풋한 느낌을 의식적으로 떠올리면서 읽게 되니까 명작을 읽어도 한국 소설만큼 울림이 없는 듯. 오래된 해외 소설일수록 일본 문화에 어릴 적 관심 많아서 그런가 번역이 잘 되어 있어서 그런가 일본 소설들은 잘 읽히고
한국 근대소설 추천해줄만한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