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관리에 대한 얘기가 많다. 비문학 탄압이네, 독갤이 아니라 문학갤이네 등등. 그래서 몇 가지 말을 해보고자 함


1. 왜 비문학 글에만 엄격함?

왜냐하면 어그로들이 비문학 글들만 쓰는 놈들이었거든. 그래서 상대적으로 비문학 글들에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고 관리를 하게 됨. 나를 포함한 부매들 모두 그 유명 어그로들이 독갤에 발도 못붙이는 환경이 되었으면 하고 그로 인해 비문학 글들이 많이 썰리는건 정말 미안하게 생각함. 하지만 썰린 글들 중 자삭이거나 유동 비번이 뚫려서 삭제된 글들도 많고 다른 비문학 글들도 잘 살아있음을 알아줬으면 함.

거기다 정말 비문학 글만 삭제하냐하면 전혀 그렇지 않음. 도갤에서 날뛰는 중인 원서충이 자기 아이피로 들어와서 문학 얘기하고 가면 칼같이 자름. 정말 비문학이 탄압받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대부분의 갤러들이 비문학 글을 안써서 비중이 작을 뿐이지 관리자들은 비문학 글들을 모두 환영함.


2. 규정에 맞게 글을 썼는데 글이 삭제됨. 이거 탄압이잖아.

이러는 경우는 여러가지 케이스로 나눌 수 있음. 설명해 줄게

1) 규정에 안 맞는 경우: 어그로들은 규정에 맞게 썼다고 우기지만 전혀 아닌 경우가 많지. 이건 대다수의 갤러들도 알거야.

2)어그로 아이피인 경우: 현재 관리자들은 어그로들의 아이피를 기록해두었다가 보이는 경우 삭제하고 있어. 따라서 통피가 아닌 이상 유동 글이 삭제당했다는 건 어그로와 같은 아이피라는 건데......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는 난 그런 쪽에 문외한인지라 잘 모르겠다.

221.117 - 서서
125.141 - 선영
49.169 - 제피스
211.114 - 도갤어그로
183.100 - 원서, 전자책
183.104 - 하지무라드

현재 확실한 데이터는 이 정도 있어. 전부 관리 초기에 차단하면서 기록해 둔 아이피야. 보면 무조건 자르는 아이피들이지. 독갤 친구들도 숙지해 뒀다가 보이면 반응 해주지 말라구.

3) 유동 비번이 뚤린 경우: 조금 놀랍긴 하지만 이런 경우가 좀 있긴 있어. 대부분 0000이나 1111과 같은 단순한 비번으로 글을 썼다가 할 일없는 애들이 지우는 경우가 있더라고. 이건 관리자들이 어떻게 할 수가 없지....

4) 자삭인 경우: 이런 경우도 많아. 근데 글 없어졌다고, 탄압이라고 다른 갤러들이 마구 뭐라 하더라고.... 정작 글 주인은 가만히 있는데...... 이것도 관리자들이 어떻게 할 수 없는거지.


대충 이 정도로 요약되겠다. 음? 관리자가 악의로 탄압한 케이스는 어디있냐구? kt 통피는 발 닦고 잠이나 자렴.


3. 사람만 보고 차단하는건 좀 불합리 하지 않을까.....

사실 맞긴 해. 운영 초기부터 나왔던 문제들이고. 근데 어그로들은 바뀌지가 않더라. 아니 걔네는 갤을 무너뜨리는게 목적인 애들이야. 그런 목적을 숨기고 마치 선량한 독서인인거 마냥 포장해서 뉴비들을 속이려 드는 거고. 틈만 보이면 유동으로 몰려와서 도배해대는게 지금 유명 어그로들이지. 자기들은 아니라고 우기지만 작년부터 봐온 결론은 걔네는 절대 갤에 있을 권리를 주면 안된다는 거지. 디시가 망해서 없어질 때까지 쟤네는 절대 편안히 독갤에서 활동을 못하게 할거야.


그 이상의 다른 질문은 따로 댓글에서 받을게. 지금은 생각나는게 없네.


아무튼 관리들은 최대한 공정하게 하고자 노력한다는거, 독갤이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는거 기억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