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과 산업에 대한 통념의 헛점을 찌르고 그 빈 자리를 저자의 생각으로 채워넣는데


내가 다른 책에서 주워들었던 내용들이 이 책으로 요약 정리되는 느낌



독점과 경쟁의 차이를 설명할 때 경쟁은 필요없는거고 거의 불필요악 취급까지 하고 있는 등


자계서다운 전형성 때문에 꿀밤 마려운 내용도 없지는 않으나


계속 읽다보면 어떤 부분을 지적하는 건지 납득 됨



하루키 떡밥 도는 김에 러닝 다녀와서 자기 전에 다시 독서 전사 달려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