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이었나? 독서모임 오프 여자9, 남자1.
채식주의자, 몽고반점, 나무불꽃 순서대로
각각 읽은 소감이랑 인상깊었던 장면을 돌아가면서 말함.
채식주의자는 훈훈하고 잘 진행됨.
근데 몽고반점에서 일이 터짐.
형부와 영혜의 섹ㅅ는 피할 수 없는 주요한 장면이잖음.
그래서 섹ㅅ, 형부, 영혜에 대한 해석을 한사람씩 얘기함.
4-5명쯤 얘기했는데 여자분 세분이 역겨운 소재는 피했으면 좋겠다고 말함.
그리고 진짜 건너뜀....
채식주의자는 쉽게 권하거나
독서모임에서 같이 읽을 책이 아니라고 느낌.
자칫 성모욕으로 몰아버리면 답이 없겠다싶은;;
그런 내용이란 걸 몰랏나
몰랐다는 분도 있었고, 엄청나게 싫고 역겨운데 도전했다는 분도 있었음.
섹 파 만드는건 여기가 제일 쉽다
http://eiour.com
독서 토론같은걸 왜하냐 고딩시절 생기부 채우기용 이후로 한번도 한적없음
니가 독갤하는 이유
내가 독갤하는 이유는 독서토론 모임처럼 특정 책에관한 논평을 위한게 아닌데?
역겹다는 이유로 스킵ㅋㅋㅋㅋㅋ
ㅋㅋㅋㅋ대체 저럴거면 독서모임 왜함? 혼자 방구석에서 역겨워하지
아무리 작품이어도 오프라인에서 형부섹스 얘기하는건 빡세긴하지
근데 역겹다고 면전에 말한건 좀 이상하긴 한데 그 부분을 이성끼리 얘기하는 것도 많이 친한거 아닌 이상 힘들긴 해ㅋㅋ
과연 근래에 했어도 저소릴했을까 ㅋㅋ
워낙 이상한 사람이 많으니까 건너뛸 수도 있지 - dc App
또 한국여자야? - dc App
근데 내 친구들 썰 들어보면 그게 평범한 한국 사회인 거 같음
노벨상 받은 후에 한강 독서모임은 어찌 될지 궁금하기 함.
그럴거면 독서모임은 왜 나가지 역겹기 그지없네
동등한 주체가 아님 ㄹㅇ..
그래서 ㅍㅁ는 걸러야함
고반점이야말로 한강의 정수인데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