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책은 A Philosophy of Software Design.
방법에 대가의 말, 최신유행, 개인적 믿음, 존재하지 않는 정답을 추구하기보다
본인이 선 환경에서 accountability(설명책임)를 우선하는게 바람직하다는 메시지가 좋았음.
좋았던 책은 A Philosophy of Software Design.
방법에 대가의 말, 최신유행, 개인적 믿음, 존재하지 않는 정답을 추구하기보다
본인이 선 환경에서 accountability(설명책임)를 우선하는게 바람직하다는 메시지가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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