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륵이 아라 만나서 거둬준게 궁궐에 다시 팔아먹으려고 그런거임? 자기 제자랑 야스까지 시켜놓고 다음장에서 아라 순장당하고 우륵이랑 니문은 아무렇지도 않게 연주하던데 우륵이 아라 다시 만나서 껴안고 운 이유가 그것 때문에 미안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
궁궐에 다시 판 게 아니라 발각된 것... 다시 잘 읽어보면 궁궐에서 아라를 다시 발견했지만 거둬준 사람까지 괜히 벌을 주지는 않도록 처리하는 대목 있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