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울고싶다.
책을 읽으며 고통스럽고 싶다.
읽으면 자해하는 느낌의 책을 원한다.
많이 우는자가 많이 웃는다.
그래서 울고싶다
이반 일리치의 죽음. 서서히 죽어가는 묘사가 너무 리얼해서 고통스러울 정도
불안의책, 태어났음의 불편함 이런거 ? - dc App
돈키호테 열린책들 버전 사서 인중 찍으셈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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