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2차 세계대전이였고 주인공은 체코슬로바키아 소녀였음 나중에 수용소에서 검사받고 어디 부잣집 입양가는 거까지 기억나는데 정작 제목은 기억이 안나네.. 안네의 일기는 아니었는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