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읽을 때 뭔가 끄적거리면서 읽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책 읽고 나서 그런 낙서들을 모아놓는다고 글이 되고 멋들어진 독후감이나 서평이 되진 않더라고.
일단 글을 못쓰니 제대로 된 문장을 만들어내질 못하고
책 내용 이외의 지식이 전무해서 내 생각이나 다른 관점을 접목시켜 평을 할 수가 없다.
끽해봐야 줄거리 요약 정도의 초등학교 수준 독후감이나 나오는거지.
이건 비단 서평 뿐만이 아니라 다른 성격의 글에서도 마찬가지. 그래서 기승전결이 명확하고 주제가 분명한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면 정말 부러워진다. 요새 블로그나 sns에 글을 게재하는 사람들을 보면 사이사이에 위트까지 갖췄더라고.
물론 한번에 얻어지는건 없겠지만, 방법 자체를 잘못 선택하면 아예 헛수고만 들 수 있기에 책 많이 읽은 여기 애들한테 한번 물어보는것임.
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일단 글을 못쓰니 제대로 된 문장을 만들어내질 못하고
책 내용 이외의 지식이 전무해서 내 생각이나 다른 관점을 접목시켜 평을 할 수가 없다.
끽해봐야 줄거리 요약 정도의 초등학교 수준 독후감이나 나오는거지.
이건 비단 서평 뿐만이 아니라 다른 성격의 글에서도 마찬가지. 그래서 기승전결이 명확하고 주제가 분명한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면 정말 부러워진다. 요새 블로그나 sns에 글을 게재하는 사람들을 보면 사이사이에 위트까지 갖췄더라고.
물론 한번에 얻어지는건 없겠지만, 방법 자체를 잘못 선택하면 아예 헛수고만 들 수 있기에 책 많이 읽은 여기 애들한테 한번 물어보는것임.
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Nope
독서노트쓰긴하는데 그냥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 막씨부리는노트임
ㅇㅇ - dc App
ㅇㅇ 나도 막 씨부리는데 잘 쓰는 사람들은 다읽고 딱 주제를 정해서 풀어나가더라구 - dc App
원래 다 그런거임 처음부터 잘쓸 수는 없잖아. 그렇게 끄적거리는게 중요해 계속 밀고나가. 그것들이 나중에 특정 주제를 잡고 글의 재료가 될거야.
관련도서 5권은 읽고 쓴다고 생각해봐. 장정일 독서일기, 공부 추천
두번정도 읽고 독서노트씀